핵심 요약 — 발권 시스템 도입 방식은 직접 구축, SI 외주, SaaS 세 가지입니다. 비용·기간·운영 부담이 전혀 다르게 작동합니다. 큐리스는 구축비 없이 당일 오픈이 가능한 SaaS로, PG 4.4% + 발권 500원~/장 구조입니다.
"발권 시스템 어떻게 구해요?"라는 질문이 반복되는 이유
전시·박람회를 처음 주최하는 담당자들이 가장 먼저 막히는 지점 중 하나가 발권입니다. 유료 입장 행사라면 예매 시스템이 필요하고, 초대권도 함께 운영해야 하고, 현장 검표도 있어야 합니다. 어디서 시작해야 할지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선택지를 찾다 보면 세 가지 길이 나옵니다.
- IT 팀이나 외부 개발자에게 직접 구축을 의뢰하거나,
- 발권 전문 SI 업체에 시스템 외주를 맡기거나,
- SaaS 방식의 발권 플랫폼을 구독하거나.
세 방식은 비용 구조가 다르고, 도입 기간이 다르고, 행사 이후 운영 부담도 다릅니다. 이 글에서는 각 방식의 실제 비용·기간·운영 현실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세 가지 방식 한눈에 비교

항목 | 직접 구축 | SI 외주 | SaaS (큐리스) |
초기 구축비 | 수백만~수천만 원 이상 | 수백만~수천만 원 이상 | 없음 |
도입 기간 | 수개월 | 수주~수개월 | 당일 (회원가입 후 10분) |
수수료 구조 | 없음 (구축비 선납) | 계약별 협상 (10~20%) | PG 4.4% + 500원~/장 |
초대권·일반 예매 통합 검표 | 별도 개발 필요 | 추가 계약 필요 | 기본 제공 |
네트워크 없는 현장 검표 | 별도 구현 필요 | 별도 구현 필요 | 기본 제공 |
관객 데이터 | 자체 DB 보유 | 플랫폼 보유 (추가 비용 가능) | 3자제공동의 기반 활용 |
유지보수 주체 | 개발팀 또는 계약 업체 | SI 업체 (별도 계약) | SaaS 공급사 |
온라인 할인증빙 발급 | 별도 개발 필요 | 업체별 상이 | 기본 제공 |
SI 외주의 수수료는 계약 조건과 행사 규모에 따라 달라집니다. 위 수치는 시장에서 통용되는 수준을 기준으로 합니다.
방식 1: 직접 구축 — 통제권은 높지만 비용과 시간이 전제
IT 역량이 있는 조직이라면 자체 발권 시스템 구축을 검토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데이터를 직접 보유하고, 시스템을 원하는 방식으로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현실적인 문제는 세 가지입니다.
초기 비용 — 발권 시스템을 처음부터 구축하는 비용은 기능 범위에 따라 수백만 원에서 수천만 원 이상이 될 수 있습니다. 예매·결제·발권·검표·데이터 관리를 모두 포함하면 기능 범위가 넓어집니다.
개발 기간 — 기획부터 테스트까지 수개월이 필요합니다. 행사 일정이 확정된 뒤 발권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시작하면 납기를 맞추기 어렵습니다.
유지보수 — 행사가 끝난 뒤 시스템을 누가 유지할 것인지가 불분명해집니다. 외부 개발자에게 맡긴 경우, 다음 행사 직전에 문의하면 계약 조건을 다시 협상해야 합니다.
직접 구축이 합리적인 경우는 연간 수십 회 이상의 행사를 반복 운영하고, IT 인력이 상시 배치되어 있으며, 특수한 커스터마이징이 반드시 필요한 조직입니다.
방식 2: SI 외주 — 전문성은 있지만 비용 구조가 불투명합니다
발권 전문 SI 업체에 외주를 맡기는 방식은 국내 전시·박람회에서 가장 오래된 방식입니다. 업체가 시스템을 구성하고, 현장 장비를 세팅하고, 검표 운영을 지원합니다.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문제는 비용 구조입니다.
구축비와 수수료가 분리됩니다. SI 방식은 시스템 구축 초기 비용이 발생하고, 거기에 더해 수수료가 추가됩니다. 두 항목을 합산한 총비용을 사전에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수수료가 계약마다 다릅니다. 행사 규모, 시스템 기능 범위, 업체와의 관계에 따라 수수료가 협상됩니다. 다음 행사 예산을 짤 때 발권 비용을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관객 데이터를 주최사가 바로 쓰기 어렵습니다. 많은 SI 업체 계약 구조에서 데이터는 업체 서버에 보관됩니다. 주최사가 데이터를 요청하거나, 다음 시즌에 활용하려면 별도 협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SI 외주가 여전히 선택지가 되는 경우는 수십만 명 규모의 대형 공개 행사, 또는 SI 업체가 플랫폼 마케팅 트래픽을 함께 공급하는 경우입니다.
방식 3: SaaS — 구축 없이 바로 시작, 비용이 투명합니다
SaaS 방식 발권 시스템은 구독 서비스입니다. 시스템을 구축하지 않고, 회원가입 후 이벤트를 등록하면 예매 페이지가 즉시 생성됩니다.
1. 발권 비용을 행사 전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큐리스의 수수료 구조는 PG 4.4% + 발권 500원~/장입니다. 숨은 항목이 없습니다.
SI 수수료 시장 평균(15% 기준)과의 차이를 계산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티켓 가격 1만 원 기준)
발권 수량 | SI 15% 기준 | 큐리스 (4.4% + 500원~) | 차이 |
1,000장 | 150만 원 | 94만 원~ | 56만 원~ 절감 |
5,000장 | 750만 원 | 470만 원~ | 280만 원~ 절감 |
10,000장 | 1,500만 원 | 940만 원~ | 560만 원~ 절감 |
2. 당일 오픈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 후 이벤트를 등록하면 예매 페이지가 즉시 생성됩니다. "발권 시스템 준비에 2주는 잡아야 한다"는 전제가 사라집니다. 행사 기획 단계에서 일정이 바뀌더라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3. 초대권과 유료 예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운영합니다
전시·박람회에서 초대권과 유료 예매권이 각기 다른 시스템에서 발행되면, 현장 검표에서 QR 리더기를 두 개 운영하거나 담당자를 따로 세워야 합니다. 큐리스는 초대권과 일반 예매권을 동일한 QR 시스템으로 통합 검표합니다. 업체별 초대권 배분, 업체 자체 관리, 현장 단일 QR 검표가 하나의 플로우에서 작동합니다.
온라인 할인증빙, 전시·박람회에 꼭 필요한 기능입니다
전시·박람회에서는 법인 구매자나 단체 관람객이 적지 않습니다. 이 고객들은 세금계산서 발행이 필요하거나, 기업 할인·단체 할인을 적용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구축이나 SI 외주 방식에서는 이 기능을 별도로 개발하거나 추가 계약을 통해 붙여야 합니다. 큐리스는 온라인 할인증빙 발급을 기본 기능으로 제공합니다. 기업 구매자가 할인 조건을 입력하면 증빙이 자동으로 발행됩니다.
관객 데이터는 행사 이후에도 씁니다
발권 방식을 선택할 때 데이터 귀속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직접 구축을 하면 데이터는 자체 DB에 남습니다. SI 외주 방식은 계약에 따라 다르며, 데이터 열람이나 이관에 별도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큐리스는 참가자의 3자 제공 동의를 통해 주최사가 관람객 데이터를 직접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입장 시각, 티켓 유형, 채널별 입장 분포 등 데이터가 행사 종료 후에도 주최사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남습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까요?
상황 | 추천 방식 |
연간 수십 회 이상, IT 인력 상시 보유, 특수 커스터마이징 필수 | 직접 구축 |
수십만 명 대형 공개 행사, 플랫폼 트래픽 공급이 핵심 | SI 외주 |
연 1회~수회 전시·박람회, 빠른 도입과 투명한 비용 우선 | SaaS (큐리스) |
초대권·일반 예매 통합 검표가 필요한 경우 | SaaS (큐리스) |
행사 종료 후 관람객 데이터를 스폰서 보고·재마케팅에 활용 | SaaS (큐리스) |
자주 묻는 질문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 구축비는 얼마나 드나요?
행사 발권 외주를 맡기면 데이터는 누가 갖나요?
전시 발권 SaaS는 기존 SI 업체 대비 어떤 점이 다른가요?
발권 시스템 없이 행사를 준비 중인데 얼마나 걸리나요?
초대권과 유료 예매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관리할 수 있나요?
현장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전시장에서도 검표가 되나요?
결론
발권 시스템 도입 방식을 선택할 때 비교해야 할 항목은 수수료율 하나가 아닙니다. 구축비, 도입 기간, 초대권 통합 운영, 관객 데이터 귀속 조건, 유지보수 주체까지 합산해야 총비용이 나옵니다.
SaaS 방식은 구축비 없이 당일 시작이 가능하고, 수수료 구조가 투명하며, 초대권·유료 예매 통합 검표와 관객 데이터 활용이 기본 제공됩니다.
전시·박람회 발권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라면, 큐리스 무료 상담을 통해 행사 규모에 맞는 비용을 직접 계산해보실 수 있습니다.